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소프트맥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2/29 Gensis? Genesis??
  2. 2007/11/10 추억의 4Leaf (2)
  3. 2007/08/16 가장 감동적이었던 게임은 무엇입니까? (26)

GENESIS 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독일의 명차를 뛰어넘기 위해~ 나온다는 현대자동차의 GENESIS?

저는 창세기전의 GENESIS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둘의 로고를 한번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현대자동차 GENESIS의 로고.
오른쪽이 창세기전2의 로고입니다.

다른듯 하면서도 뭔가 비슷한 느낌.
디자이너가 혹시 창세기전의 팬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저만 그런가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려 했다.
네이버를 켜고. 4leaf를 검색해보았다.
공식사이트가 검색된다.
접속해보았다. 자동로그인프로그램에 의해 자동로그인이 된다.
낯익은 나의 캐릭터가 뜬다.

그렇다. 내멋대로 추억속의 프로그램으로 묻어버렸던 포립이.
아직 살아있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빈 방 하나 만들어 고고하게....
추억속의 닉네임 암혈천이 이곳에 아직 살아남아있었다. 장하다. ㅜ_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채널들은 사람이 1~2명정도...고딩채널이 주로 사용되는 채널이었다.
현재시각에도 60명이 넘는 사람이 고딩채널에 접속해있었다.
생판 모르는 동네에가서 찍은 사진이니 일단 모자이크처리.
역시 고딩들의 주요 관심사는 내일 빼빼로데이인가보다.
쳇. 빼빼로 못받은지가 어언 몇년인가...



뭐. 어떠랴! 살아있던 말던. 지금의 포립은 내 추억속의 포립과는 다른 것을.

4Leaf...아마 1999년...아니면 2000년.
지극히 열성적으로 활동하던 네띠앙 창사모.
(창세기전 사랑동호회다. 아마 5년전에도 똑같은 오해를 받았던 것 같은데,
 이회'창'팬까페는 결코 아니다. -_-;;;;)
당시 동호회 회원들은 항상 모여 떠들 채팅방이 필요했고,
동호회 홈페이지에 설치해놓은 채팅방은 5초에 한번씩 리프레시되며
대화들이 몰아서 나오는 극악한 환경을 자랑하던 차였다.
그때 혜성같이 등장한것이 바로 포리프다.
소프트맥스의 열혈 빠돌이같았던 우리들은 바로 포리프를 시작했고,
캐릭터채팅의 그 묘미에 반하여 24시간 포립접속모드로 돌입하게 된다.
썰렁아이스채널 1번방은 언제나 우리차지였고. (초기엔 이름이 달랐던것도 같은데....)
최대접속인원 12명은 언제나 만원. 옆자리에 분점을 차리기도 하고.
언제나 접속하면 떠들며 놀 친구들이 있었던 때였다.

처음엔 채팅프로그램만 있었지만, 나중에 주사위의잔영 등이 추가되어
피튀는 게임을 벌이기도 하고...

2002년, 2003년? 정도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며. 정말 많은 추억을 남긴 그곳. 포립이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기도 했고, 평생 남을 소중한 친구들도 만들었고.
여자친구도 만들었었고.......

아...그리운 추억속의 세계다. 그 포립은.
창사모시절 웹진발간작업을 위해 모아놨던 친구들의 캐릭터를 나열해보며, 글을 접으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스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촉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렌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스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류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아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아라 2007/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도 진짜
    나스러운 캐릭터다.........ㅋㅋㅋㅋㅋㅋ
    그거 알어?
    그당시의 나랑 나이도, 혈액형도, 같았다는거. 저캐릭.
    게다가 배경이랑 성격까지 맘에 들었었지..
    그러고보니, 웹진 살아있어?

당신이 플레이해 본 가장 감동적인 게임은 무엇인가요?


 저는 수많은 게임들을 즐겨왔고, 인상깊었던 게임들도 많습니다.
어스토니시아스토리를 플레이해보고, 처음 로이드가 성으로 걸어들어갈 때
비둘기가 사방으로 흩어지며 날아가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 성에 눈을 뜨게 해준, 친구집에서 본 동급생의 임팩트는 너무나 강렬했죠.

 그러나, 가장 감동적인 게임이라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창세기전2"를 꼽습니다.
창세기전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추억을 만들어준 작품입니다.
템페스트를 플레이하면서 그놈의 버그때문에 -_-
소프트맥스 게시판을 들락거리게 됐고, 거기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운영진없이 방관되어있던 게시판의 혼란스런 상황을 정리한다고
터줏대감들과 자칭 게시판경찰이란것도 만들어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추억이었죠.
그리고 그때의 인연으로 당시 최대규모의 창세기전 팬사이트였던
"네띠앙 창세기전 사랑 모임" 일명 '창사모' (대선때는 이회창팬사이트냐고 오해받기도 했던)
에 가입하게 되었고, 많은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훗날 부시삽의 위치에 올라 내손으로 창사모를 없애버리고 -_-
친목동호회로 갈아엎어버리고 시삽을 해먹기도 했지만 말이죠. -_-;

 게임 외적인 얘기들이 너무 길었네요.
비단 이런 잊을 수 없는 추억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장 감동적인 게임 베스트 넘버1에 창세기전2를 꼽는데는 주저함이 없습니다.
(단, 창세기전 다른 시리즈는 모두 논외로 친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_=
 간단히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해 설명하자면
 창세기전1이 나오고 창세기전2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창세기전2는 창세기전1의 스토리를
 완전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을 배제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전은 사실 2에서 완전무결하게 끝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창세기전의 인기를 등에엎기위해 소프트맥스에서 차기작품에
 창세기전을 끌어들였고 -창세기전외전:서풍의광시곡은 독립적인 스토리라인으로 가려다가
 창세기전의 세계관을 끌어와 브랜드네임을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창세기전의 세계관과 스토리는 변질되어 간 것입니다.
 따라서, 창세기전2 자체를 하나의 세계로 보고, 전체 창세기전 시리즈를 또 다른 별개의
 세계로 보는것이 그다지 이상할 것 없는 관점입니다.)

 창세기전2는 탄탄한 세계관위에 치밀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짜여진 게임입니다.
이후 사랑받은 여러 소프트맥스 게임(이래봐야 창세기전시리즈이후 마그나카르타 뿐이군요)
의 최고 장점 또한 감동적인 스토리로 꼽히죠.

 비록 사운드소스가 턱없이 부족했지만, 딱히 나무랄 데 없는 멋진 음악도 좋았습니다.
 화면 전체를 가득메우는 화려한 필살기와 마법도 환상적이었죠.
 아수라파천무, 천지파열무, 설화난영참 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시드의 필살기 설화난영참>

-The xian님 제작. 여담: 창세기전3에서 나오는 캐릭터 시안은, 창사모의 The xian님을
 모델로 하여 탄생한 캐릭터입니다. 실제인물이 게임으로 컨버전된 흥미로운 사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리의 광룡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랜담의 교아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낭천의 멸살성천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악신중 한명 이루스의 난 한놈만 패! 무신멸뇌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시온의 부동명왕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드래건의 왕녀. 게임의 히로인 이올린의 블리자드 스톰> -eolin이랑 이름이 같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옥당의 비연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로우-팬드래건의 왕자 아이스의 필살기 眞설화난영참. 흑태자와의 전투에서 단한번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의 주인공 흑태자의 필살기. 창세기전시리즈의 마스코트 아수라파천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세기전2에서 가장 멋진 필살기로 평가받는 칼스의 천지파열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프로스트의 기사 사라의 풍아열공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리아나와 아들 아리아나Jr의 공통필살기 화염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커스(맞나...)의 회천기상멸>


-이 필살기 gif들은 예전부터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원제작자를 모릅니다.
 원제작자분의 항의가 들어오면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화려한 수많은 필살기들을 가지고 있죠.
이 필살기 애니메이션에서 다른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
네. 캐릭터 하나하나에 부여된 캐릭터성입니다.
창세기전2만큼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각각의 캐릭터들이 모두 강렬한
캐릭터성을 지니고 있고, 또 모두 상당수의 팬을 보유한 게임도 드물겁니다.
(삼국지 제외 -_-;)
창세기전2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살아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각자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게임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런 스토리들이 표현됩니다.
실제로 창세기전2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물어보면,
상당히 제각각의 반응이 나옵니다. 물론 그 비중이 절대적으로 큰 흑태자-G.S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으며, 흑태자교라는 광신교도 한때 유행하기도 했지만요.

 글이 길어지다보니 얘기가 갈피를 못잡고 뉴욕찍고 도쿄찍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안드로메다를 향해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겠습니다.

 수많은 올드게이머들의 가슴속에서 창세기전2의 이름은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또 그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창세기전2의 리메이크를 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굉장히 강렬했는데, 지금은 이미 추억속으로 사라졌겠죠)
하지만, 창세기전2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은
이 한마디에 모두 버로우합니다.
"다른사람이 그린 흑태자를 인정할 수 있겠어?"
"아니, 심지어 김진씨가 다시그린다고 해도 인정할 수 있겠어?"

 내가 창세기전2를 왜 팔아버렸을까...후회가 되는 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임이 가장 감동적이셨나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빈둥이v 2007/08/1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기전2도 좋았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어스토의 경우 psp 로 리메이크되어 최근 또한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대항해시대2도 엄청났고.. 음 퍼스트퀸4. 하나씩 따지면 날 샐듯^^;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16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 어스토는 PC판 리메이크와 휴대폰용 리메이크까지는 즐겨봤는데, PSP용은 PSP가 없어서 못했습니다.

      그러고보니 PC판 어스토 리메이크는 용산에서 이원술씨 사인회할때 밤샘 기다려서 친구와 2,3등으로 사인받고 GBA와 티셔츠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대항해시대2도 최고의 게임이었죠.

      퍼스트퀸4도 숱하게 엔딩을 많이 봤었는데..
      오랫동안 잊고있었던 게임이름이군요. ^^

  2. BlogIcon 쿠니미 2007/08/1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창세기전2 -회색의 잔영이었던가요.정말 무슨 영화같은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흑태자와 이올린의 마지막장면하며..무시무시한 해전의 노가다가 좀 힘들긴했지만 서도요.후의 창세기전은 좀 그렇더군요.창세기전 마지막 시리즈의 마지막 엔딩 동영상도 괜찮았습니다.아..이제 이시리즈가 이렇게 끝나는 구나 하구요.
    마찬가지로 대항해 시대2.삼국지1,2 편,폴아웃 시리즈등등..지금보단 예전 시리즈들이 훨씬 감동적이고 재밌었네요.너무 커버린 탓인가...ㅠㅠ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1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해전은 방향의 중요성을 알기 전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흑태자를 찌르는 이올린은...ㅠ_ㅠ

      폴아웃은 아무것도 모르고 길에서 주운 약 먹으면 능력치 올라가길래 다 먹어치웠다가 애가 바보되어버려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약이었죠...-_-;

  3. BlogIcon 세이 리버오브 2007/08/1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인 게임이면 아마도 고인돌 2, 카드놀이가 생각납니다.
    유치원시절 386부터 계속했던 게임, 마지막판을 깼을때 너무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카드놀이도 힘들게 맞추고나면 카드뭉치가 날아다니는것도 재미있었구요.
    으음.. 그 외에 스타크래프트 데모, KKND, C&C : 레니게이드 정도..

    ps. 참고로 고등학생 1학년입니다.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16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 고인돌도 정말 재미있었죠.
      KKnD도 화끈한 전략이었습니다. ^^
      Krush Kill and Destroy 의 준말이었던가요.
      어라..크러쉬는 저게 아닌것같은데.
      음. 잘 기억이 안납니다.

      레니게이드는 구입했는데 컴퓨터랑 뭐가 안맞는지 실행이 안되었던 비운의 게임이네요.

  4. BlogIcon Hiwars 2007/08/1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트랙백 받고 저도 보냈습니다.
    필살기를 이렇게 모아서 볼수 있으니 감동이네요.

  5. BlogIcon snowall 2007/08/1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나르실리온입니다. 스토리 괜찮고, 액션RPG라는 진행 방식도 좋고, 레벨 없이 능력이 상승하는 시스템도 괜찮고.

  6. BlogIcon 겟피 2007/08/1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부터 비디오 게임을 더 많이 즐기다보니 수많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명작이라 칭송받은 창세기전 시리즈를 못즐겨본게 내심 아쉽습니다.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17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저는 반대로 PC게임쪽에 집중하다보니 비디오게임쪽을 잘 모르는게 아쉽습니다.

      비디오게임은 옛날 슈퍼패미콤, 새턴...
      PS 이후로는 즐겨보질 못했거든요

  7. BlogIcon 8NBee 2007/08/1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씰이요. -_-)乃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17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씰..레이디안..나르실리온...
      그쪽 시리즈를 못해본게 못내 아쉽습니다.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위에 snowall님 댓글의 댓글처럼
      나르실리온이 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채 놓여있군요.
      윈도 비스타에서 돌아갈려나 -_-;
      다시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8. BlogIcon 호시 2007/08/2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게임을 잘 하는편이 아니라서요.[옆에서 구경하는 쪽이랄까요]

    예전이 '영웅전설5:바다의함가'를 재밌게 했던게 생각나요. 지금도 가끔 다시 구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중간에 컴을 포멧을 해서 엔딩을 못 봤었다는 아쉬움도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음악도 꽤 좋았었는데.....

    • BlogIcon 드림투유 2007/08/26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웅전설시리즈도 최고죠. 영웅전설3,4,5가 가가브 트릴로지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답니다.
      음악도 좋고 스토리도 감동적이고, 그리 어렵지않아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좋죠. ^^

  9. 빛가운데 2007/09/08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억남는다라..역시 루카스아츠의 매니악 맨션2 : 텐타클 최후의 날 입니다.
    제것도 아니었죠..친한 후배것이었습니다.

    환상적인 그림체부터 시작해서 웃음과 기발함의 모든것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아니..게임이 아니라 작품이죠..

    아쉽게도 같은 회사의 원숭이섬 시리즈는 (복사본으로) 해본거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터고, 명작 윙코멘더3도 했다는 기억일 뿐..

    텐타클이 게임으로 인해 감정을 느꼈던 첫작품입니다..
    그것은 유쾌함입니다..게임은 기쁨이에요...

    몇가지 게임을 수입하고 있는 지금도 꼭 갖고 싶은 게임입니다.
    아니 오직 한개의 게임만을 가질수 있다면..이게임을 선택할 겁니다.

    • BlogIcon 드림투유 2007/09/0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텐타클 최후의날도 어드벤쳐장르인가요?
      제목만 기억에 어렴풋이 있네요.
      어드벤쳐장르는 별로 플레이를 해보지 못했어요
      어드벤쳐가 한창 나오던 시기에는 나이도 별로
      많지 않았고, 영어도 잘 몰랐구요.

      원숭이섬은 몇편정도 참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한글판도 있었던 것 같고..한글대사집을 보며 했던것도 같고..기억은 아리송하네요..^^

      게임을 수입하고 계시다니, 유통업을 하고 계신가요?
      어떤 게임들을 수입하고 계시는지..^^

  10. 각성한만두 2007/09/25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라면 희한하게도 소닉 2가 제일 감동적이었네요.
    세이브기능이 없던 그게임 마지막 보스 메탈소닉 패턴익히지 않으면
    절대로 못깨는것이라 제 친구랑 여러번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서 하고
    진 마직막 보스 닥터 에그멘 패턴익히느라 또 여러번 다시시작하고
    하다가 메탈소닉 패턴까먹어서 또 다시시작하고... 너무 오래해서
    게임기 전기줄이 터진적도 있죠. 깼을떼 감동적이었지만, 왜 우리가
    종이에 패턴을 쓸생각을 않했는지...

  11. Lorate 2007/11/09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용의기사2와 천사의제국2 이 두놈이 이후 턴제 RPG를 질리게 만들었다죠. 두 놈 모두 매끄러운 진행과 스토리에 다양한 전직 시스템과 마법.. 참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그 외 3위를 뽑으라면.. 퍼스트퀸4라 외치고 싶네요..^^

    • BlogIcon 드림투유 2007/11/0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의기사2와 퍼스트퀸4...모두 무지하게 엔딩 많이 본 게임입니다. ^^
      퍼스트퀸4는 액션시뮬레이션롤플레잉의 진수를 보여줬었죠. ㅎㅎ

      천사의제국2는 정말 유명했는데, 아쉽게도 전 해보질 못했네요.

  12. 세아라 2007/11/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옛날 생각난다.......
    부시삽을 하다가 갈아업고 시삽되신 니마.....ㅋㅋㅋㅋ

    그립다
    옛날.

  13. we 2008/09/2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태자 보단 칼스가 더 멋저보였던일인 ㅡㅡ 창세기2생에첨으로 코피쏫으면서 한게임 ㅎㅎ
    명작중에 명작이조 스토리 그당시만해도 보기힘든 그래픽 ㅎ 아직까지 온라인겜에 아디만들면
    흑태자 칼스 낭천 살라딘 입력하면 이미 있다고 나오공 젠장 ㅎㅎ
    창세기2에서 젤기억에 남는건 흑태자가 자신 쫄다구들 다시꼬시러갈때 회색망또 전원이 다걸치면
    옛일을 회상할때 감동에 감동이였는데 ㅎ

    • BlogIcon 드림투유 2008/10/1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
      창세기전2가 뛰어난점은, 주인공 뿐 아니라 하나하나의 조연들까지도 매우 매력이 있다는 점이겠죠.
      삼국지같달까요?

      몇주전인가..인터넷 서핑하다 우연히 본 어느 글이 있었는데..

      2008년 지금까지도 창세기전 최강캐릭터는 누구인가로 싸우고 있더군요. ㅋ...

==겜블로그 추천글==
영웅전설6 TC =캐릭터별 필살기 동영상!

Aruon에서 영웅전설6 TC의 한글판이 지난 9월 서비스개시되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즐길것은 즐겨야겠죠! 밤잠줄여가며 플레이하고있는 영웅전설 6 TC. 캐릭터별 간단한 소.....

==겜블로그 추천글==
가장 감동적이었던 게임은 무엇입니까?

가장 감동적인 게임이라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창세기전2"를 꼽습니다. 창세기전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추억을 만들어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