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3의 소개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보니 케인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홈페이지에서 찾은 글을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해석해 봤습니다.
(틀릴 수도 있어요!!)

Be Among the First to Return to Red Alert with the Exclusive Beta Invite in Command & Conquer 3: Kane’s Wrath or the Command & Conquer 3 Limited Collection
-CnC3 한정판이나, C&C3 케인의 분노를 구매하면
  RA3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미국 버전의 얘기겠죠?)


Redwood City, Calif., February 14, 2008 – After a seven-year hiatus, Electronic Arts Inc. (NASDAQ: ERTS) today announced the return of Red Alert, one of the most beloved and best-selling real time strategy (RTS) series of all time. Command & Conquer™: Red Alert™ 3, for the PC, Xbox 360™ video game and entertainment system and the PLAYSTATION®3 computer entertainment system, takes players on an epic adventure to a breathtaking alternate future spawned by time travel run amok . Developed by EA Los Angeles, Red Alert 3 breaks new ground in the RTS genre, featuring a fully co-operative campaign while bringing back the series’ light-hearted style and classic, action-oriented gameplay.
-RA3는 PC, Xbox360, PS3의 플랫폼으로 개발됩니다.

"The Red Alert games are known for challenging hardcore strategy gamers with depth, variety, and innovative gameplay. But they also belong to that rare breed of games that can draw in more casual players with their over-the-top stories, instantly accessible mechanics, and straight-to-the-fun design," said Mike Verdu, General Manager of EALA. "With Red Alert 3, our team is continuing that proud tradition by introducing genre-first features like co-operative campaign play, which rewards veterans and casual players alike. In Red Alert 3, friends and family can always have your back!"
-그게 정확히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스템으로
 캠페인 협력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요.


"It's been too long." said Chris Corry, Executive Producer at EALA. "Fans have been waiting for a new Red Alert game for seven years, and we’re working hard to ensure its well worth the wait. The team is staying true to the series' roots while adding new elements like a co-operatively played story-driven campaign, an astounding new faction that will shake-up the Red Alert universe as we know it, and units that will help make Red Alert 3 everything our fans have been waiting for. And by bringing naval combat into the heart of the game design, we’re transporting that fast, fun and fluid C&C gameplay to the high-seas in ways that you’ve never seen before."
-RA2가 나온지 벌써 7년이나 지났나요...
  RA3는 오랜시간 기다린 가치를 할 것이라네요.
  게임 디자인의 핵심으로, 해상전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해상전 기대되네요.

In Red Alert 3, the desperate leadership of a doomed Soviet Union travels back in time to change history and restore the glory of Mother Russia. The time travel mission goes awry, creating an alternate timeline where technology has followed an entirely different evolution, a new superpower has been thrust on to the world stage, and World War III is raging. The Empire of the Rising Sun has risen in the East, making World War III a three-way struggle between the Soviets, the Allies, and the Empire with armies fielding wacky and wonderful weapons and technologies like Tesla coils, heavily armed War Blimps, teleportation, armored bears, intelligent dolphins, floating island fortresses, and transforming tanks.
-RA3에서 소비에트연합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
 마더 러시아의 영광을 되찾으려 합니다.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이는 연합군과 소비에트연합, 그리고 일본의 3파전입니다.
 여기에서 테슬라코일이나, 중무장비행선, 텔레포트, 무장한 곰,
 지능형 돌고래(2에도 나왓죠?), 부유섬기지, 변신탱크와
 같은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d Alert 3 asks the question "What If?" What if every bizarre research project and technology experiment for the last 70 years had actually borne fruit? What if the Philadelphia Experiment, time travel theory, teleportation, invisibility, Tesla technology, and a hundred other intriguing research projects had all paid off and gone mainstream? What if the Soviet Union survived and thrived; what would it look like 10 years in the future? What if the Japanese Empire had never fallen and instead became the ultimate high-tech military superpower? The end result is an imaginative and playful vision of an alternate future filled with possibility.
-다른건 건너뛰고..만약 일본제국이 피배하지 않고 강력한
 하이테크군사력을 갖춘다면 어땠을까? 라는 가정을 합니다.
  -여기서,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있는 배경이
  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Command & Conquer fans eager to experience Red Alert 3 before anyone else can get early access to the beta1 by picking up a copy of Command & Conquer™ 3: Kane's Wrath or the Command & Conquer 3 Limited Collection later this year.

For fans of Red Alert and Command & Conquer, EA hosts a dedicated online Web cast that goes beyond the game and brings players all the latest series news, tips and strategies. The flagship show, BattleCast™ Primetime, is a unique program that offers a sportscast look and feel for featured fan multiplayer matches, including expert commentary. Command & Conquer, BattleCast Primetime can be seen on the official Command & Conquer website.

This product is not yet rated by the ESRB, PEGI or USK. For more information about Red Alert 3 or the Command & Conquer series, please visit www.commandandconquer.com.

1 Beta program is available for the PC only. An announcement about the Red Alert 3 beta dates will be made this summer.





일단 C&C3 확장팩 -케인의 분노가 먼저 출시되고, C&C RA3가 개발되고,
출시되겠네요. 베타테스트가 올 여름에 진행된다 하니, 올 하반기나 내년초 쯤이면
RA3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근두근 합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로니레이크 2008/02/1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 케인의 이미지가 ( .......

    • BlogIcon 드림투유 2008/02/1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순박하고 귀여워보이죠? ^^

      단순히 분장과 표정관리로 C&C의 케인이 나오는걸까요,
      CG까지 부가되는 걸까요?

  2. BlogIcon RSSPAN.KR 2008/02/20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알에스에스판입니다.
    알에스에스판으로 신청해주신 피드는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으며 등록된
    카테고리: http://www.rsspan.kr/simple/categories/1905.html
    피드주소: http://www.rsspan.kr/feeds/21567.html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컴퓨터는 계속 발전하고, 게임의 요구사양도 날이 갈수록 높아져만 갑니다.
어제는 최고사양이었던 내 컴퓨터. 그러나 오늘은 과연 저 게임이 내 컴퓨터에서 돌아갈까?
하는 고민은 컴퓨터 게이머의 영원한 딜레마이죠.

게임의 요구사양과 권장사양을 찾아 돌아다니는것도 참 번거로운 일입니다.
하물며, 자기 컴퓨터의 사양을 줄줄 꿰고 있는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게임의 사양을 봐도 이게 돌아갈지 안돌아갈지 도통 알아먹을 수가 없으니,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ㅜ+ㅜ

이런 분들을 위해 내 컴퓨터의 사양을 게임의 사양과 자동으로 비교해 주는,
너무나도 고마운 사이트가 있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Can You RUN It?
http://www.systemrequirementslab.com/referrer/srtest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용 방법은 정말 간단!

1. Select a product from the drop-down linst below. 란에서
원하는 게임을 고르고, 그 밑의 CAN YOU RUN IT? 버튼만 클릭하면 끝!
처음 실행때는 ActiveX가 뜨니 설치해주세요~


자, 테스트 결과를 볼까요?
연구실의 컴퓨터로 사양을 체크해 본 결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지난 E3에서 최고의 그래픽상을 받은 Call of Duty 4가 최소사양을
충분히 만족하는군요!
그래픽카드랑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만 업데이트 해주면 되겠네요.

2007/07/20 - [게임뉴스/정보/액션] - ★E3 2007 Best Awards★ Best Graphics
2007/08/11 - [게임리뷰/액션] - =Call of Duty 4= Ghillie in the Mist -스나이퍼 동영상
2007/07/20 - [게임뉴스/정보/액션] - ★E3 2007 Best Awards★ FPS




결과에 고무되어, 악명높은 사양으로 유명한 게임. Crysis를 테스트 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웅...비디오카드가 256램..지포스6800GT 이상을 요구하는군요...
비디오카드 128램인 지포스 6600GT는 GG....OTL

2007/08/27 - [게임리뷰/액션] - =Crysis= 과학의 결정체 Nanosuit 트레일러
2007/08/03 - [게임리뷰/액션] - Countdown to =Crysis= Trailer



그러나, 나의 게임머신은 연구실 컴퓨터가 아니죠.
후...집에 돌아와서, 진짜 게임머신으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두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콜오브듀티4. 훗. CPU 클럭 빼곤 모두 권장사양을 거뜬히 만족시키고 있군요. -_-v


그러면 이어서 크라이시스를 확인해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컥....CPU 클럭 부족으로 최소사양도 충족시키지 못한다니...이럴수가 -_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흥. 그렇다면 파크라이로 복수다. (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ita☆ 2008/02/0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PU클럭이 모야??'ㅅ'
    여하간 좋은싸이트군아....내 컴에서 와우가 되나 알아봐야지..
    아니..담에 내 놋북에서 와우가 될까 알아봐야지(...)
    얼른 말을 타보고싶엉..ㅠㅠ끄응끄응..

    • BlogIcon 드림투유 2008/02/10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간단하게 설명하자면,
      xxxMHz니, GHz니 하고 붙는거 있잖아
      펜티엄4 2.4GHz 라던가.
      여기서 Hz단위를 클럭이라고 불러.

  2. BlogIcon 코프 2008/02/0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크라이 복수라 (...)


    찾아보니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도 있네요.
    그 유명한 리니지... (다른 게임은 없는듯 ㅠㅠ)


    p.s 아무리 최소사양 권장사양 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죠..
    컴퓨터의 상황(?) 에 따라 권장사양임에도 좌절 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ㄷㄷ

    • BlogIcon 드림투유 2008/02/1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메이플스토리도 있어요. ㅎㅎㅎ
      제대로 따져주려면 벤치마킹툴로
      실제 작동속도를 따져보는게 정확하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오후, 한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Freez on Air를 즐기시고 리뷰를 써주세요"

명색이 게임전문 블로그인데,
이런 메일을 무시할 순 없겠죠?
퇴근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습니다.

프리즈온에어는 온라인 스노우보드게임입니다.
설명이 길어봐야 좋을 것 없겠죠?
바로 가입하고 게임을 실행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하니, 튜토리얼 비슷한게 보입니다.
요즘 게임은 튜토리얼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굳이 홈페이지에서
미리 게임방법을 찾아보고 습득할 필요가 없지요.
어릴적, 용산에서 게임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두근거리며 메뉴얼을
읽던 그 맛을 더이상 느끼기 어렵다는것이 어찌보면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게임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건 역시 좋은 일이겠죠?

프리즈온에어 역시 튜토리얼에서 기본적인 조작방법들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별 무리없이 게임을 익힐 수 있습니다.

프리즈온에어는 두가지의 게임모드가 있습니다.
레이스 모드와, 배틀파이프모드가 그것인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부족하지만, 약 2,3시간가량 밤늦게까지 연습하고, 플레이 장면을 녹화해보았습니다.
그냥 즐기기엔 프레임문제도 전혀 없고 좋은데, 역시 동영상 캡쳐까지 하면서 플레이를
하려니 프레임이 좀 끊기네요.


먼저 레이스 모드입니다.




레이스 모드는 우리가 흔히 오락실등에서 즐기던 것과 비슷합니다.
신나게 보드를 타고 내려오며 각종 묘기를 펼치는 것이죠.
점프후 착지 전까지 벌이는 묘기(트릭이라고 표현합니다)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 포인트는 곧 부스터등의 효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중에서는 열심히 묘기를 부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하나의 모드는 배틀 파이프 모드입니다.





파이프를 반 잘라놓은 모양의 슬로프에서 점프를 하며
공중에서 열심히 트릭을 펼칩니다.
양 팀의 트릭점수에 따라 상단의 바가 줄다리기 하듯
왔다갔다 합니다. 상대편과 실력차이가 크다면
순식간에 KO도 가능!
팽팽한 접전을 펼치면 제한시간 2분에 달하는 순간
점수합계로 승패를 겨루게 됩니다.
제 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멋진 트릭은 보여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_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즈온에어에는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각 서로 다른 외모 뿐 아니라, 서로 다른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능력치를 보기보다는 맘에 드는 캐릭터를 고르겠죠? ^^;

저는 물론, 여자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근데 로미는 너무 어리고..시나를 골랐습니다. (....)


캐릭터는 처음 선택 시 복장과 헤어스타일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추가 아이템 구매로 다양한 복장 및 얼굴형태, 머리카락 형태, 보드 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템 구매는 제가 매우 싫어하는 스타일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샷에 보시다시피.....대여제입니다. -ㅁ-
한번 사면 내꺼~ 가 아니라. 그 전에 누가 쓰던건지 누가 입던건지도 모르는 중고품을
대여해서 쓰는 그런 느낌입니다. ㅡㅡ
일부 아이템들은 구입이 가능하나, 대부분 아이템들은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신중하게 구매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니스커트를 한벌 구입해서 입혀봤습니다.
눈속에서 구르면 심하게 추울 것 같은 복장이지만,
제가 춥나요. ㅋㅋㅋ
복장들은 비싼복장일 수록 좋은 옵션이 붙어있는것은 당연하겠지요?

프리즈온에어에는 그 외에도 슬롯템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상점에서 슬롯 아이템을 구입해 장착하면, 게임 중 게이지를 이용해
아이템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공격한다거나, 부스터를 발동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슬롯템이 존재합니다.


이상으로, 프리즈온에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총평을 내려보자면,

그래픽은 퀄리티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다양한 유저층을 포괄해야 하는 캐쥬얼온라인게임의 특성 상 어쩔 수 없기도 하겠지만,
기왕이면 높은 사양의 컴퓨터를 가진 유저를 위해 그래픽옵션을 이용해서
좀 더 좋은 그래픽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나, 흩날리는 눈발의 표현이나, 아스라히 보이는 배경,
빠른 스피드를 제대로 살려주는 속도감은
시원한 라이딩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운드는 눈을 가르는 소리가 경쾌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배경음악은 속도감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이니셜D의 음악같이 속도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배경음악...
그런게 아쉽달까요? 속도를 즐기는 게임에서 음악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할때,
저는 언제나 게임 배경음악을 꺼버리고 이니셜D OST를 틀어버립니다. ㅡㅡ;

플레이는 충분한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렵지 않은 조작으로 화려한 트릭을 펼치며 시원하게 눈을 헤치고 달려나가는
느낌은, 답답한 가슴을 확~ 풀어줄 수 있을겁니다.

바라는 점은, 다른 레이싱게임류와는 달리, 프리즈온에어는 혼자 하는 라이딩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니, 타임어택모드라던가 스코어모드 같은
혼자 놀 수 있는 모드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화려한 트릭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리플레이모드까지 덧붙여준다면
더 좋겠네요.


저녁먹기 전에, 한번 시원하게 달려야겠습니다.
같이 달리실분~?



프리즈온에어 공식사이트
http://www.freezonair.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게임리뷰 > 아케이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리즈온에어 =우리 같이 보드타러 갈래?  (8) 2008/02/01
Posted by 드림투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재아 2008/02/0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리뷰 잘봤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네요 ^^//

  2. BlogIcon 푸리아에 2008/02/0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리뷰 참 멋지게 잘 써주셨네요 +_+

  3. BlogIcon A2 2008/02/0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지나서 뒤늦게 저도 트랙백 보냅니다. ^^

  4. 황제푸딩 2008/04/12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춥나요 ㅋㅋㅋ
    에서 한바탕웃었습니다 ㅋ

==겜블로그 추천글==
영웅전설6 TC =캐릭터별 필살기 동영상!

Aruon에서 영웅전설6 TC의 한글판이 지난 9월 서비스개시되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즐길것은 즐겨야겠죠! 밤잠줄여가며 플레이하고있는 영웅전설 6 TC. 캐릭터별 간단한 소.....

==겜블로그 추천글==
가장 감동적이었던 게임은 무엇입니까?

가장 감동적인 게임이라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창세기전2"를 꼽습니다. 창세기전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추억을 만들어준 작품입니다....